한독과 서울시의사회, 의료계 발전과 신뢰 조성에 기여한 언론인 4명 선정해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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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독과 서울시의사회가 28일 ‘제57회 사랑의 금십자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언론인 4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좌측부터 서울시의사회장 황규석, sbs 박하정 기자, 병원신문 정윤식, 뉴스1 구교운, 의학신문 김현기, 한독 김미연 사장 (사진= 한독 제공) |
[mdtoday = 신현정 기자] 한독과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지난 28일 서울 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에서 ‘제57회 사랑의 금십자상’ 시상식을 열고, 의료계 발전에 공헌한 언론인 4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 현장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신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 언론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 금십자상은 한독과 서울시의사회가 지난 1969년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언론 문화 창달에 앞장서고 의학 발전과 의료계의 신뢰 조성에 이바지한 언론인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제57회 수상자로는 뉴스1 구교운 기자, 의학신문 김현기 기자, SBS 박하정 기자, 병원신문 정윤식 기자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3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약연탑이 수여됐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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