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 = 최민석 기자] 서울 블랑산부인과는 삼성서울병원 출신 산부인과 전문의 이유민 원장을 초빙하며 여성질환 및 난임·내분비 진료 역량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의료진 확장을 통해 블랑산부인과는 2인 전문의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여성 건강 전반을 아우르는 진료 시스템을 강화했다. 병원 측은 전문의 협진을 기반으로 보다 정밀한 진단과 개인 맞춤 진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유민 원장은 삼성서울병원에서 다양한 여성질환 진료 경험을 쌓아왔으며 호르몬 이상,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반복 질염, 생리 이상 등 만성 여성질환 분야에서 원인 중심 진료를 강조하고 있다.
또한 전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 부인과 과장, 전 삼성제일산부인과 원장을 역임하며 여성 건강검진과 만성 여성질환 진료 분야에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병원 관계자는 “여성 건강은 단기 치료보다 장기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전문의 협진 체계를 통해 난임 상담, 호르몬 치료, 재발 질염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환자 맞춤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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