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저출산으로 인한 구조적 수요 감소와 의정 갈등의 영향으로 소아청소년과 의원의 폐업 건수가 개업을 앞지르며 전체 의원 수가 2156곳으로 감소했습니다. · 반면 일반의 의원은 지난해 신규 개업이 폐업보다 2배 가까이 많아지며 전체 의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만곳을 넘어선 1만255곳을 기록했습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개업한 의원 중 일반의 비중이 40.6%에 달한 가운데, 소아청소년과는 1년 사이 개업은 10곳 줄고 폐업은 25곳 늘어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