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mdtoday=최유진 기자] 서울우유가 즉석음용제품(RTD)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서울우유는 올데이프룻 오렌지·자두·키위(250㎖) 소비자가격을 200원 오른 1800원으로 조정했다.
서울우유 측은 주스 과즙들은 전부 수입하며, 특히 최근 3년 새 농축액의 주산지인 미국, 브라질, 스페인 등의 원물 작황이 안 좋은 상황이라 가격이 매우 폭증한 상황이라 설명했다.
관계자는 “다른 업체들도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으며, 당사는 원가 부담이 돼 미루다가 현재 진행하게 된 것”이라며 “구매팀에 확인한 결과, 3년 사이 농축액 가격이 250% 이상 올랐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