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제이에스병원, 3월 3일 척추내시경센터 오픈…황윤하 센터장 초빙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1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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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윤하 센터장 (사진=강남제이에스병원 제공)

[mdtoday=최민석 기자] 강남제이에스병원이 오는 3월 3일 척추내시경센터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청담해리슨병원 출신 황윤하 진료원장이 척추센터장으로 초빙됐다.

병원 측에 따르면 척추내시경 치료는 최소 절개를 통해 병변 부위를 직접 확인하며 치료하는 방식으로, 출혈과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기존 수술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정밀한 치료가 가능하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이번 척추내시경센터 오픈과 함께 황윤하 원장의 합류를 통해 비수술 및 최소침습 중심의 관절·척추 통합 진료 체계를 완성해 한층 강화된 의료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김나민 병원장은 “척추내시경센터 오픈과 척추센터장 황윤하 원장 초빙을 계기로 더욱 환자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치료 시스템을 통해 신뢰받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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