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종근당바이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CU-20101'이 중국 임상 3상 시험에서 기존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며, 미간주름 개선율은 각각 74.0%와 74.9%로 나타났다. · 이번 임상 시험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승인 하에 약 55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기존 보톡스와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CU-20101은 비동물성 원료와 첨가제를 사용하여 혈액 유래 병원체 감염 위험을 낮춘 것이 특징이며, 종근당바이오는 이를 바탕으로 중국 품목허가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