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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대 의과대학 전경 (사진= 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1차)’에서 총 53개 과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확보한 연구비는 약 267억원 규모에 달한다.
해당 사업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초연구를 장려하고, 우수한 역량을 갖춘 신진 연구자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연구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3일부터 17일까지 공모가 진행되었으며, 지난 3월 13일 연구자 개별 통보를 통해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되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이번 선정으로 소속 교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기초연구를 수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생명과학의 근간인 기초의학 발전을 위해 ‘기초의학사업추진단’을 운영하며 연구를 지원하고 있어, 이번 사업 선정이 연구 역량 강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사업 구분 | 선정 인원 | 주요 목적 |
|---|---|---|
| 핵심연구 | 28명 | 미래 리더 연구자 성장 지원 |
| 신진연구 | 23명 | 신진 연구자 연구 기반 강화 |
| 세종과학펠로우십 | 2명 | 젊은 과학자 연구 수행 지원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측은 이번 성과가 연구자들의 미래 의학을 향한 도전 정신과 우수한 연구 경쟁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대학 차원에서 연구자들이 연구에 더욱 집중하고 뛰어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의 세부 연구책임자 명단
핵심연구(28명) : 강연구, 강준, 김수아, 문영미, 박훈석, 성원모, 신지현, 유영수, 이동수, 이숙경, 이현, 이후연, 전윤홍, 최수인, 홍유아, 김수진, 김유진, 서상욱, 이성산, 이은경, 이중호, 이한홍, 하유신, 한지윤, 장기육, 김정한, 정병하.
신진연구(23명) : 곽대훈, 김서리, 김세연, 김영훈, 박도준, 박용수, 신일아, 우유리, 이동환, 임광일, 홍수빈, 고태훈, 김대희, 김만수, 김영광, 김일진, 남희철, 박준혁, 박태윤, 이원재, 전영우, 주현정, 한지원.
세종과학펠로우십(2명) : 이아람, 최원근.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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