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얼굴과 바디 리프팅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온다리프팅(ONDA Lifting)은 2.45GHz의 극초단파(Microwave)를 이용해 피부 탄력 개선과 지방 감소를 동시에 돕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리프팅 시술이 주로 얼굴 또는 바디 중 한 부위에 국한된 것과 달리, 온다리프팅은 얼굴과 바디 모두에 적용이 가능해 전신의 타이트닝과 윤곽 개선에 높은 효과를 발휘하며 특히 피부 겉 표면에는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피부 속 깊숙이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술을 사용해 안전성과 효과성을 모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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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민균 원장 (사진=올라인의원 제공) |
이 시술의 가장 큰 장점은 강력한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깊숙한 곳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자연스러운 탄력을 회복하는 것이다. 피부 표면을 자극하지 않고도 피부 깊은 층에 고루 열 에너지를 전달해 통증은 최소화하면서 만족도 높은 리프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얼굴에 온다리프팅을 적용할 경우, 처진 볼과 턱 라인을 개선해 더욱 선명하고 입체적인 얼굴 윤곽을 만들어 준다. 또한 눈가나 입가의 잔주름 개선 효과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다.
바디 시술에서는 특히 복부, 허벅지, 팔뚝 등 지방 축적과 탄력 저하가 함께 나타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지방 감소와 피부 탄력 강화를 동시에 진행해 바디라인을 정리하고 매끈한 피부결을 완성할 수 있다. 온다리프팅의 바디케어 효과는 시술 이후 지속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장기적인 몸매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온다리프팅은 안전성이 높고 회복 기간이 거의 없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시술 후 일상생활로의 즉각적인 복귀가 가능하며, 부작용이 거의 없어 민감성 피부나 통증에 민감한 사람들도 받을 수 있다.
올라인의원 나민균 대표원장은 "온다리프팅은 얼굴과 바디의 타이트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실속 있는 리프팅 시술로 꼽힌다"며 "빠르게 피부 탄력을 회복하고 싶은 이들이 고려해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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