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알테오젠은 머크(MSD)와의 키트루다 피하투여(SC) 제형 계약에서 로열티 조건이 시장 기대치보다 낮다는 해석으로 인해 주가가 22.35% 급락했으며, 이에 대해 회사는 세부 계약 조건은 비공개 사항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알테오젠은 2020년 머크와 첫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 2024년 2월 독점 계약으로 변경하며 최대 10억 달러의 마일스톤과 특허 유효 기간까지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구조를 확보했으며, 회사는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을 중심으로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현재 3개의 상업화 품목을 보유한 알테오젠은 2030년까지 6개 이상의 추가 상업화 품목 확보를 목표로 사업 개발을 진행 중이며, ALT-B4 기술 관련 10여 개 기업과 라이선스 계약을 논의 중이고 일부 기업은 실사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 알테오젠은 ALT-B4 기반 SC 전환 플랫폼이 이미 상업화된 블록버스터 의약품과의 복합 제형을 통해 개발 성공 가능성이 높고 글로벌 빅파마가 상업화를 담당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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