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다가오면서 바디 라인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해결이 어려운 부분 지방 관리나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비수술적 시술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온다리프팅'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다리프팅은 특수한 고주파 기술인 마이크로웨이브(MW)를 활용하여 피부 표면 손상 없이 피하지방층과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일반적인 고주파나 초음파(HIFU) 장비와 달리, 지방층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면서 피부 손상은 최소화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온다리프팅의 바디 전용 핸드피스는 보다 깊은 지방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복부, 허벅지, 팔뚝 등 지방 감소 및 피부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 |
| ▲ 나민균 원장 (사진=올라인의원 제공) |
또한, 온다리프팅의 12mm 핸드피스는 시술 범위를 확장하여 넓고 깊은 부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이로 인해 지방층이 두껍거나 넓은 부위에서도 균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술 시간이 단축되고 통증이 적어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온다리프팅은 지방 제거뿐만 아니라 피부 타이트닝 효과도 뛰어나 셀룰라이트 및 피부 탄력 저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한 바디 관리 특성상 환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
올라인의원 나민균 대표원장은 "온다리프팅은 시술 시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지방층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이라며, "숙련된 의료진과 정확한 핸드피스 선택이 동반될 때 더욱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