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고속국도 건설 현장서 20대 외국인 근로자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

이한희 / 기사승인 : 2023-08-09 07: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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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 “노동청과 경찰 조사 진행 중”
▲ 고속국도 건설 현장서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DB)

 

[mdtoday=이한희 기자] 고속국도 건설 현장서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7시 25분경 계룡건설산업이 시공 중인 경남 합천군 소재 고속국도 건설공사 현장 근로자가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당한 근로자는 20대 외국인 노동자로 작업을 마치고 나오는 덤프트럭에 부딪혀 사망했다.

이번 사고에 대해 계룡건설산업 관계자는 “아직 노동청과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사유가 나오지 않아 공식적인 답변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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