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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T 텐 (사진=연합뉴스) |
[mdtoday = 최민석 기자]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 머스트크리에이티브가 한국과 태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예능 프로그램 ‘솔드아웃(SOLD OUT)’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아티스트인 NCT 멤버 텐(TEN)이 메인 호스트로 참여하며, 오는 28일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솔드아웃’은 기존의 기업 탐방 예능과 차별화된 ‘블라인드 기업 오디션’ 형식을 도입했다. 출연자인 텐은 기업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기업이 제시하는 비전과 매력만을 기준으로 방문할 곳을 직접 선택한다. 이후 해당 기업에서 하루 동안 실제 업무를 체험하고,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발휘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기업과 협업하는 과정을 담아낸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기업의 브랜드 스토리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무대 위 화려한 아티스트의 모습에서 벗어나 ‘직장인’으로 변신한 텐의 새로운 면모가 시청자들에게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머스트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글로벌 아티스트 텐의 매력과 기업의 다양한 이야기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예능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IP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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