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TV] 내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지원율 8.7%…빅5도 68명에 그쳐

영상편집팀 / 기사승인 : 2024-12-12 14: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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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mdtoday=김미경 기자] 내년 3월부터 수련을 시작할 상반기 전공의 모집이 지난 9일 마감됐지만 지원율은 8.7%에 그쳤다.

보건복지부는 10일 ‘2025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마감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 수련평가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176개 수련병원이 지난 4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내년 상반기 전공의 3595명을 모집했다.

하지만 마감 결과 전체 모집 인원의 8.7%인 314명만 전공의 모집에 지원했다. 특히 전공의들이 선호하는 일명 ‘빅5’ 병원에서도 지원자 수는 총 68명에 불과했다.

빅5 병원 측은 현재 구체적인 모집 현황에 대해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 빅5 병원 수련병원 관계자는 “현황을 공개하기가 어려워 말하는 것은 제한될 것 같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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