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투브-메디컬투데이TV) |
· 신경퇴행성 질환과 관련된 특정 단백질들이 양극성 장애 발병에 관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해당 연구는 정신의학과 임상 신경과학 저널에 게재되었으며, 기분 조절 및 인지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뇌의 시상 및 내측 측두 영역을 분석했습니다.
· 연구 결과, 양극성 장애 환자의 뇌 조직에서 인산화 타우 및 아밀로이드 베타와 같은 신경퇴행성 단백질이 유의미하게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 이를 통해 신경퇴행성 단백질의 축적과 시상실핵의 기능 장애가 양극성 장애 발병의 잠재적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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