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애드리절트가 ‘심의 피하고도 효과는 극대화…병원 마케팅 비심의 세미나’를 주제로, 지난달 23일 양재역 부근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애드리절트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병원 전문 마케팅 기업 ‘애드리절트’가 병원마케팅 비심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병원마케팅 분야에서 병원 블로그 심의 이슈로 인해 홍보 활동이 제약되는 현실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애드리절트는 ‘심의 피하고도 효과는 극대화…병원 마케팅 비심의 세미나’를 주제로, 지난달 23일 양재역 부근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약 30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 절차 없이도 블로그와 유사한 홍보 효과를 내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잘나가는 병원의 심의 현황 공유를 비롯해 ▲현재 상황에서 가장 궁금할 법한 블로그 글 심의 내용·용어·의료법 소개 ▲블로그와 유사한 효과를 나타내는 애드리절트만의 비심의 채널 및 방법 소개 ▲실제 병원 광고 성공 사례 소개 등이 진행됐다.
심의 부담 탓에 막막했을 병원 관계자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대안들을 제공했으며, 참석 인원을 대상으로 한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질문과 토론으로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세미나가 진행됐다.
애드리절트 이승민 대표는 “블로그 심의 이슈로 힘들어하는 관계자들을 위해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끊임없는 질문과 함께 유쾌하면서 핫한 분위기로 진행됐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심의 부담을 덜면서 환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병원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세미나를 지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기적인 세미나 개최뿐만 아니라 주제를 확장하여 실무 중심의 강연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병원마다 다른 상황을 고려하여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을 확대하고, 틀에 박히지 않은 합리적인 병원 홍보 방법을 연구하여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