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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천 롯데건설 안전보건관리본부장(왼쪽 두번째)이 권역 안전점검센터 센터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롯데건설이 전국 현장의 모니터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등 3개 권역에 안전점검센터를 신설하며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이와 관련해 지난 7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수도권 안전점검센터에서 권역별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천 최고안전책임자(CSO)와 각 권역의 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권역별 상시점검 체계를 구축해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중대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선제적 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사의 안전상황센터와 연계해 CCTV 모니터링을 통해 고위험 현장의 사각지대를 관리할 예정이다. 각 센터에는 안전직뿐만 아니라 기술직 인력도 배치돼 기술적인 지원과 현장 지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롯데건설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의 안전 책임 의식 수준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권역 안전점검센터 개소는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확립을 위해 올해 새롭게 수립한 3대 핵심전략 중 하나”라며, “앞으로 이러한 센터들을 중심으로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롯데건설은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 Let’s be Safe 2025!'라는 슬로건 아래 실행력 강화, 관리체계 고도화 및 구성원 수준 향상을 포함한 3대 핵심 전략을 수립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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