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기반 팝 하우스 장르로 돌아온 승한, 첫 미니앨범 신곡 'Glow' 발매

양정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4 1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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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Glow'로 청춘의 희망 노래한다...첫 미니앨범 통해 음악적 색채 확장

▲ 승한앤소울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

 

[mdtoday = 양정의 기자] 가수 승한이 소속된 프로젝트 그룹 승한앤소울(XngHan&Xoul)이 오는 27일 첫 미니앨범 'Glow'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낸 총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Glow'는 팝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경쾌한 신스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조화를 이룬다. 가사에는 서로의 존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함께하는 순간 다시 빛을 발한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녹여냈다.

 

승한은 이번 신곡에 대해 "신나는 분위기가 특징인 곡으로, 듣는 이들로 하여금 내적 댄스를 유발할 것"이라고 곡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EDM 장르의 특성을 살린 편곡에 집중했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14일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내면의 빛'이라는 콘셉트를 시각화한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으며 승한앤소울의 이번 첫 미니앨범은 현재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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