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 시술, 피부 타입·연령까지 폭넓게 고려해야

조성우 / 기사승인 : 2024-09-12 15:07:49
  • -
  • +
  • 인쇄

[mdtoday=조성우 기자] 안티에이징에 대한 인식이 꾸준히 변화하고 있다. 얼마전까지 노화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 들어 자신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진행하고 동안 선호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20대라 하더라도 미리미리 안티에이징에 대처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피부과에는 20대 자녀와 부모가 함께 방문해 항노화 대처법에 대한 상담하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가족이라고 해도, 연령대가 다르기에 안티에이징 시술 종류와 방법이 차등적용되어야 하기에 주의해야 할 포인트가 많다.
 

▲ 최원우 원장 (사진=웰스피부과 제공)

 

일단 피부탄력과 처짐의 정도 그리고 연령대를 고려해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 따라서 각 개인별 맞춤 상담의 역할이 중요하다. 20대 초반의 경우 피부 속 수분과 탄력을 유지해 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양이 풍부하기에 각 개인의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과 홈케어로 관리를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와 더불어 탄력과 수분감을 보다 오랫동안 유지해 주고 피부처짐을 예방하고 싶다면 주기적으로 2~3년에 한 번 정도 써마지를 진행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된다.

30대에 접어들게 되면 콜라겐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하며 주름이 눈에 띄게 증가하기에 써마지 시술을 1년에 한 번 정도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다. 여기에 처진 부위의 경우 울쎄라를 병행해 진행해 주면 보다 효과적이다.

중년의 시작인 40대라면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한 나이기에 주기적으로 써마지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보다 확실한 타이트닝 효과와 처진 부위 개선을 원할 경우 써마지와 울쎄라 리프팅 병행도 고려할 수 있다.

웰스피부과 압구정본점 최원우 원장은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50대 이후라면 써마지와 울쎄라 리프팅은 물론 스컬트라와 실리프팅 등 복합적인 추가 시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따라서 무엇보다 피부타입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추후 노화의 정도까지 정확하게 예측하며 시술을 진행할 수 있는 풍부한 피부 전문 지식과 임상경험을 지닌 숙련된 의료진을 찾아 시술을 받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피부 회복력 높이는 리쥬란, 맞춤 시술 중요
리쥬란 효과 차이 만드는 핵심은 ‘정교한 주입 테크닉’
울쎄라피프라임, 정교한 초음파 리프팅으로 얼굴 윤곽 개선 도움
피부 탄력과 볼륨의 근본적 개선, ‘스컬트라’ 통한 입체적 안티에이징
솔타메디칼코리아 ‘써마지 FLX’, 새 연간 캠페인 ‘마이 초이스(My Choice)’ 런칭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