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LG생활건강은 국내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 인수설에 대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으나, 뷰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앞서 LG생활건강이 토리든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며, 이는 화장품 사업 부진 속에서 유망 브랜드 인수를 통한 포트폴리오 재편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 토리든은 2024년 기준 매출 1860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을 기록했으며, 창업자 및 개인 주주가 지분 전량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 가치는 5000억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LG생활건강은 해외 브랜드 인수에도 불구하고 실적 개선이 더뎌지자 국내 브랜드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해석이 있으며, 최근 실적 둔화 흐름 속에서 화장품 부문은 전체 매출의 약 36.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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