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바이오니아가 개발한 RNA 탈모 화장품 '코스메르나'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지 못해 일반 화장품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식약처는 코스메르나의 주성분인 siRNA의 작용 기전이 화장품 정의에 부합하지 않고, 안드로겐 수용체 mRNA 분해 효과가 의약품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이의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 바이오니아는 코스메르나를 일반 화장품으로 출시하기 위해 라벨을 재제작해야 하며, 탈모 완화 효과에 대한 광고는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 국내 탈모 증상 완화 화장품 시장은 2021년 3383억 원에서 2025년 499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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