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레어의원, 콜라겐 체인저 ‘라풀렌’ 도입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2-06 17: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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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정 원장 (사진=끌레어의원 제공)

 

[mdtoday=조성우 기자] 끌레어의원이 PCL 콜라겐 부스터로 알려진 ‘라풀렌(LAFULLEN)을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라풀렌은 PCL 성분의 조직수복용제 주사제로써 피부에 주입 후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일명 ‘콜라겐 체인저’ 제품이다. 삼양홀딩스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탄생한 만큼, 삼양홀딩스가 글로벌 미용성형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견인하는 제품이다.

박윤정 대표원장은 “라풀렌은 안면윤곽 고정술(Lateral Fixing Point, 일명 LAFI 포인트)을 공략해 안면의 외측부에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며 “노화 예방 효과와 코어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에 특화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볼류마이징 효과뿐만 아니라 목주름, 손등, 얼굴탄력 개선 등 노화된 피부의 재생을 도와 환자의 니즈에 맞게 시술자가 의도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사용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라풀렌을 구성하는 메인 성분인 PCL 미세입자는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에서 자체 개발 및 생산한 SEP(Samyang’s Evenly distributed Porous particle) Technology를 통해 만들어진 균일한 크기의 다공성 미립구다. 기존 콜라겐 유도 주사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결절에 대한 부작용을 물리학/유체역학 법칙에 의해 설계됐다.

볼륨 유지력, 안전성, 안정성 등 다양한 측면을 연구 데이터로 입증했다. 해당 연구 논문은 SCI급 국제 학술지인 ‘더마톨로직 테라피(Dermatologic Therapy)’와 JCD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등재된 바 있다.

한편 라풀렌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는 인터케어사이언스㈜는 2023년 설립된 미용성형 전문 의료기기 마케팅 및 유통 전문회사다. 글로벌 빅 브랜드의 혁신적인 제품과 미용성형 분야에서 획기적인 신제품을 발굴해 국내 독점 유통은 물론,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독점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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