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신창호 기자] 민감한 질에 직접적으로 시술하는 여성 질환 치료에 있어 정밀함과 안전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에는 수술 없이 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비침습적 레이저 치료법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브로 레이저는 절개나 마취 없이도 질 점막에 열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질의 탄력 개선은 물론 반복적인 질염과 같은 염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시술 시간은 10~15분 내외로 짧고, 일상 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브로는 40W 출력의 메탈 튜브를 적용하고 있다. 메탈 튜브는 높은 내구성과 안정성으로 시술 중 에너지 전달이 일정하며, 정밀한 레이저 조사로 안정되고 일정한 효과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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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영 원장 (사진=열린산부인과 제공) |
특히 여성의 민감한 부위를 다루는 치료인 만큼, 장비의 공인된 품질과 의료진의 숙련도가 치료 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열린산부인과 김대영 원장은 “질 이완이나 반복적인 염증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있어, 이브로 레이저는 수술에 대한 부담 없이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법”이라며, “특히 정밀한 장비와 경험 많은 의료진의 판단이 뒷받침된다면 환자의 만족도도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 질환은 조기에 관리할수록 회복이 빠르고, 삶의 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서 “최신 장비와 함께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1:1 맞춤형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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