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톤 포장 오류…제조번호 25011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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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위천프라임액 (사진=광동제약 홈페이지) |
[mdtoday = 박성하 기자] 광동제약이 일반의약품 ‘평위천프라임액’에 대해 긴급 자진 회수를 진행한다. 회수 대상은 75ml 병 단위 제품 가운데 제조번호 25011에 한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회수 사유는 카톤 포장 오류다. 약사법 제72조에 따른 영업자 자진 회수이며, 위해성 분류는 3등급이다. 제조일자는 2025년 10월 2일, 유효기간은 2027년 10월 1일이다.
회수 대상 제조번호 제품을 투여받은 환자는 구매처에 반품한 뒤 담당 의사와 상담해야 하고, 의약품과 관련한 부작용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보고해야 한다. 회수는 약국 등 취급 판매업소를 직접 방문해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판매업자와 약국, 의료기관 등 보관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를 즉시 중지 및 반품해야 한다.
한편 평위천프라임액은 생약 성분 복합 소화제로 식욕감퇴, 위부팽만감, 소화불량, 과식, 체함, 구역, 구토, 소화촉진 등에 효능·효과를 가진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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