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무더운 여름이 물러가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지만, 낮은 여전히 강한 햇볕이 내리쬐고 있다. 심한 일교차와 건조해진 날씨, 강한 햇볕 등으로 인해 자극을 받은 피부는 쉽게 푸석해지고 탄력을 잃어 처지기 쉽다.
따라서 이 시기가 되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한 보습 관리를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가관리에 힘을 쓰게 된다. 하지만 개인의 관리로 효과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피부과에 방문해 의료적인 방법으로 관리를 받기도 한다.
푸석해지고 탄력을 잃어 처진 피부를 개선할 수 있는 의료적인 방법은 다양하며, 고주파 리프팅도 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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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범 원장 (사진=미소가인피부과 제공) |
써니 리프팅의 경우 비침습적 방식으로 진행되어 별도의 회복기간 없이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써니는 모노폴라 고주파와 바이폴라 고주파, 6.78MHz 및 1, 2MHz 다양한 주파수를 선택적으로 사용해 피부의 얕은 곳부터 깊은 곳까지 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피부 속으로 전달된 열 에너지는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강화해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포 미소가인피부과 김기범 원장은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비단 계절만의 문제가 아니다. 노화, 유전, 생활습관 등 다양한 요소가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동일한 솔루션으로 시술을 진행할 경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며 “개인의 피부 상태와 고민, 증상의 원인 등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에 알맞은 플랜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시술 전 피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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