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텔레메디가 약국 및 약사들을 위한 전용 앱을 출시했다. (사진=텔레메디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비대면 진료 플랫폼 텔레메디가 약국 및 약사들을 위한 전용 앱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전용 앱은 현재 약국 및 약사들이 PC화면으로 사용 중인 관리자 페이지의 모든 기능이 가능하도록 구현됐다. 주요 기능으로는 조제 요청 확인, 복약 지도, 조제비 청구, 배송 요청 등의 기능이 있으며 앱이 추가돼 약사들이 자리를 비우더라도 조제 요청 내역을 쉽게 받아 볼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환자앱, 병원 전용 앱에 이어 3번째로 약국 전용 앱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텔레메디를 위해 도와주는 파트너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서비스 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