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준수 기자] 여름 휴가철이 가까워져 오면서 몸매 관리를 위한 각종 시술 관리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식이 조절과 운동 등으로 체중은 감량할 수 있지만, 원하는 바디 라인을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노화 등에 의해 탄력이 떨어진 피부는 운동만으로 탄력을 회복하기 어렵다. 이에 처진 살과 불필요한 지방이 몰려 있는 바디라인을 개선할 수 있는 바디 리프팅이 필요하다.
바디 리프팅은 개인의 신체 부위마다 피부 두께와 지방층이 다르기 때문에, 효과적인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초음파 에너지와 조사 깊이를 개인별 특성에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각자에게 최적화된 시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리니어지는 고강도의 집속형 초음파(HIFU) 에너지를 통한 열작용으로 조직을 선택적으로 응고시켜, 피부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재생을 유도해 피부의 리프팅과 타이트닝 효과를 얻는 장비이다. 특히, 1.5mm~13mm의 깊이를 선택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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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운 원장 (사진=뷰티젠의원 제공) |
하나의 카트리지에서 선(line) 모드, 점(dot) 모드의 두 가지 모드를 선택해 시술할 수 있으며, 총 4가지 카트리지로 구성돼 있어 개인별 커스텀 리프팅 시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0.5mm 깊이 단위로 정교한 시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왕복 조사가 가능해 시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카트리지 내부 온도 안정화 시스템인 DWR 시스템이 장착돼 시술 시 화상, 물집 등이 생길 우려를 덜어준다. 또한, 시술 도중 과열된 카트리지 온도를 빠르게 내려줘, 더욱 빠른 시술이 가능하다.
뷰티젠의원 김재운 대표원장은 “피부 탄력 회복과 국소 부위 사이즈 감소에 효과도 있는 몸매 관리를 위한 바디 리프팅 리니어지는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원하는 타깃층에 에너지를 조사해 바디리프팅 시술에 효과적이며, 세밀한 맞춤 시술이 가능해 시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디 부위에는 다양한 정도의 콜라겐 섬유 변성을 유발해 지방 세포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얼굴에는 진피층부터 SMAS층까지 원하는 피부 깊이에 에너지를 집중시켜 피부 탄력 개선을 유도한다”며 “커스텀 리프팅이 가능한 시술인 만큼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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