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국내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프리필드시린지'의 공급을 2026년 7월 31일부로 중단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국내 수요 감소에 따른 결정입니다. · 서바릭스 공급 중단으로 인해 향후 국내 자궁경부암 백신 시장은 한국MSD의 '가다실' 시리즈가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MSD의 '가다실9' 특허 만료가 임박한 가운데, 기존에도 약가 인상 이력이 있는 만큼 향후 백신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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