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비만 또는 제2형 당뇨병을 가진 남성에게서 비만 치료제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높여 건강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 약물 복용 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증가하며, 체중이 10% 감소하면 정상 범위에 속하는 남성의 비율이 53%에서 77%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는 비만 치료제가 남성 호르몬 감소를 회복시키는 데 강력한 효과가 있음을 시사하는 최초의 연구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