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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세올데이치과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대전 연세올데이치과는 지난 2월 13일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나눔 실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혈액 보유량 감소와 명절 전후 혈액 수급 부족 상황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치과 인근에 마련된 헌혈 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의료진과 직원들 그리고 환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연세올데이치과는 4년째 매년 꾸준히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단발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가장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으로, 1회 헌혈로 최대 3명의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날 모인 혈액은 한마음혈액원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연세올데이치과 임신묵 대표원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작은 실천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올데이치과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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