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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넥-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커넥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커넥은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이하 KAOMI)와 다양한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KAOMI 사무국에서 실시된 업무협약식은 커넥 이원일 대표와 KAOMI 김성균 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측은 치의료 및 다양한 분야의 사업개발을 위한 전문 데이터 및 각종 정보를 공유하며, 치의료 전문정보와 결제데이터를 접목한 효과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커넥은 전자금융결제대행업(PG)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는 핀테크 전문기업이며, 핀테크 산업 부분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견고한 수익사업 기반을 가지고 있다. 지난 2020년 회사를 설립해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솔루션 ‘이페이데이(ePAYDAY)’를 자체 개발해 각종 산업분야에서 축적된 결제 정보와 빅데이터를 데이터 분석 및 미래 예측에 활용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AOMI 김성균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치의료계도 언택트 진료, 디지털 헬스케어 등 커다란 패러다임의 변화를 급속도로 겪고 있다. 이번 커넥과의 MOU를 계기로 우리 학회에도 디지털 의료에 관한 전문적인 연구 및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협약 체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커넥 이원일 대표는 “현재 다양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서 KAOMI 같은 우수한 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앞으로의 신규 사업 성장에 큰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서로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 발전이 될 수 있도록 굳건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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