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원형 탈모증의 중증도가 높을수록 아토피 피부염의 유병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실험피부과학저널에 발표되었습니다.
·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원형 탈모증으로 입원 또는 외래 진료를 받은 12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원형 탈모증 환자의 아토피 피부염 기저 유병률은 3.2%, 청소년 환자에서는 7.6%로 나타났습니다.
· 원형 탈모증의 중증도가 증가할수록 아토피 피부염 발생률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중등도~중증 환자는 경증 환자에 비해 아토피 피부염 진단 위험이 78% 더 높았습니다.
· 연구진은 아토피 피부염 진단 위험이 있는 원형 탈모증 환자에게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조기 개입 및 효과적인 치료를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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