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대행, 23년 회무경험…"회무 누수 없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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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치과의사협회 로고 (사진=대한치과의사협회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지난 14일 서울 동부지방법원이 박태근 협회장과 3명의 선출직 부회장의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인용함에 따라 마경화 보험담당 상근 부회장을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마 회장 직무대행은 1983년 경희대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2~2007년 치협 섭외·자재이사, 2006~2011년 상근보험이사, 2011년부터 현재까지 상근보험부회장 등 지난 23년 동안 치협 임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마 직무대행은 치협 회무에 대한 식견과 대인 관계가 넓어 회장 직무대행의 적임자라는 평가다.
마경화 직무대행은 “치협 회무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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