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하남산단 지하수 오염 방치에 대해 사과하며, 신속한 대응 부족과 시민 알림 소홀을 인정했습니다.
· 2023년 조사 결과, 하남산단 일대 지하수에서 1군 발암물질인 TCE와 PCE가 기준치를 초과했으며, 일부 지역은 기준치의 최대 466배, 284배에 달하는 심각한 오염이 확인되었습니다.
· 한국농어촌공사는 오염 확산 방지 및 정화 대책,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당부했으나, 광산구는 2년 넘게 외부에 알리지 않고 대책을 마련하지 않아 직무 유기 논란이 일었습니다.
· 박 구청장은 감사 및 책임 소재 규명, 원인 및 조치 과정 공개, TF 구성 및 종합 대응 체계 가동을 약속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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