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준수 기자] 얼굴 라인에 변화를 주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할애된다. 이중턱과 볼살 그리고 턱선 등 빠지지 않는 얼굴 지방 탓에 얼굴 사이즈는 더 커 보이고, 둔해 보이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 식단과 운동만으로는 쉽게 빠지지 않고 나이가 들면서 점점 피부의 탄력도 저하되어 얼굴 라인이 악화돼 고민하는 이들이 있다.
이에 이중턱 없애기, 턱살 없애는 방법 등을 찾지만, 이상적인 개선 효과를 나타내지 않아 결국 얼굴지방흡입을 고려하게 된다.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얼굴 지방분해주사는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불편함도 있기 때문에 보다 오랜 기간 효과를 지속하는 방법을 원하는 이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선택한다.
얼굴 주변의 불필요한 피하지방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피부의 탄력이 저하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만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의 탄성을 유지하도록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큐스컬프는 1444nm 파장의 에너지로 지방층은 분해하고, 진피층에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분해된 지방을 제거하게 되면서 작아진 얼굴을 확인할 수 있고, 피부의 탄력은 보완해 매끄러워진 윤곽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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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태 원장 (사진=쁘띠파티의원 제공) |
쁘띠파티의원 김선태 원장은 “개인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얼굴지방흡입을 진행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굴의 경우 이목구비를 담고 있는 그릇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지방을 제거하고, 리프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는 편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술 후에는 스마트룩스와 흉터주사와 같은 후관리로 빠른 일상으로 복귀를 돕는 병원을 방문하는 편이 좋고, 땡기미를 사용해 림프액과 혈액이 차오르는 것을 막아 부기를 개선하는 편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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