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미국 대법원은 속쓰림 치료제 잔탁이 암을 유발했다는 환자들의 주장을 기각하며 제약사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 델라웨어주 대법원은 환자들이 제출한 전문가 보고서의 신뢰성을 인정하지 않았고, 이는 7만 5천여 명의 환자와 GSK, 화이자, 사노피, 베링거인겔하임 간의 소송에 대한 판결입니다.
· 환자 측은 잔탁의 활성 성분인 라니티딘이 특정 조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쳤으나, 제약사들은 이를 반박하며 자발적 리콜을 진행했습니다.
· 잔탁은 198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의약품 중 하나였지만, 2020년 FDA가 발암 물질 우려로 시장에서 퇴출을 요구한 후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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