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법정단체 출범 100일을 맞아 간호조무사의 보조적 인식 전환과 제도적 지위 확보를 위한 실천 과제를 발표하며 보건의료 정책의 당당한 주체로 나설 것을 선언했습니다.
· 곽지연 회장은 일차의료 시범사업에 간호조무사 참여 제도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내 정규직 채용 확대 및 처우 개선, 5인 미만 산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 및 노동권 보장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 병원급 의료기관의 정원 기준 명확화 및 야간근무 수당 개선, 국가시험 응시 자격 개선 및 교육기관 인증제 도입, 직무 중심 교육 체계 정비 및 재교육 기반 마련 등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 곽 회장은 간호조무사가 정책의 한 축으로 성장하고 간호 정책의 균형을 위한 견제자 역할을 수행하며 국민 중심의 간호 정책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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