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포레브의원, 온다 리프팅 장비 도입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15: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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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 원장 (사진=청담포레브의원 제공)

[mdtoday=최민석 기자] 청담포레브의원이 ‘온다 리프팅(ONDA Lifting)’ 장비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온다 리프팅은 극초단파(Microwave)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치료법이다. 2.45GHz의 특수 마이크로파 에너지가 피부 진피와 피하지방층에 열을 전달해, 손상된 콜라겐을 활성화시키고 불필요한 지방 세포 분해를 돕는다. 이를 통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윤곽을 정리하는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청담포레브의원 김유진 대표원장은 “핵심은 에너지가 표피를 통과할 때 손실 없이 진피층에 정확하게 전달된다는 점이다. 이 과정에서 쿨링 시스템이 작용해 피부 표면은 가열로부터 보호되기 때문에, 과도한 에너지로 인한 손상의 위험이 적고 다운타임도 거의 없다. 3mm와 7mm 전용 핸드피스를 사용해 개인의 피부 두께와 피하지방층의 상태에 맞춰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온다 리프팅은 얼굴뿐 아니라 바디 시술에도 활용된다.

김유진 원장은 “바디 온다 리프팅은 극초단파 열에너지를 정확하게 전달해 통증을 최소화하면서도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셀룰라이트와 지방 분해를 촉진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 수 있다. 특히 운동과 다이어트로 개선이 어려운 군살 부위에 효과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개인의 피부 상태는 각기 다르기 때문에 정밀한 진단과 다양한 치료 옵션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최신 기술 도입과 임상 연구를 계속하며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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