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흥수 원장 (사진=광명새움병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광명새움병원이 3월 2일 마취통증의학과 김흥수 원장을 새롭게 초빙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빙은 수술 전·중·후 마취 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환자 안전 중심의 진료 시스템을 한층 더 고도화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마취통증의학과는 수술 과정 전반에서 환자의 생체 징후를 면밀히 관리하고 통증을 조절하는 핵심 진료 분야로, 안전한 수술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김흥수 원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다양한 수술 마취 및 통증 관리 분야에서 숙련된 진료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환자 상태에 맞춘 노인 맞춤형 마취 계획과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수술 안전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김응수 대표원장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의 역할은 안전한 수술의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김흥수 원장의 초빙을 통해 수술 전 평가부터 수술 후 회복 관리까지 더욱 체계적이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흥수 원장 역시 “광명새움병원의 다양한 진료과와 협진을 통해 보다 안전한 수술 환경을 구축하고, 수술 환자들의 수술 전·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신뢰받는 마취통증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