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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미디가 해외 외국인 환자 유치를 목표로 하는 메디컬뷰티 온택트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레미디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메디컬뷰티 온택트서비스 인플로를 운영하는 레미디(대표 이준)가 코로나19 이후 급증하고 있는 해외 외국인 환자 유치를 목표로 하는 메디컬뷰티 온택트서비스를 11월 1일 정식 오픈했다.
해외유입을 막았던 각 나라들의 정책이 폐지됨에 따라 항공노선이 확대되고 비자 발급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영미권 등 다양한 의료관광객의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이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정부는 한국 의료 글로벌 인지도 제고 등 각종 지원 방안을 추진해 2027년까지 외국인 환자 7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처럼 해외 메디컬 뷰티 시장은 계속 커져가고 있지만, 외국 고객들이 한국에 있는 강소 병원에 방문하기에는 홍보와 소통에 있어 부족한 점이 많다. 해외시장에 진출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셈이다.
고민 끝에 레미디는 다양한 플랫폼과 SNS를 통해 외국인 고객들을 작지만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직접 유입시킬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다. 해당 채널은 병원 정보와 수술 정보 및 콘텐츠를 간편하게 서칭 및 홍보할 수 있도록 자동번역 검색 서비스와 온라인 채팅 상담 시에도 실시간 번역 지원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온택트서비스를 통해 많은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레미디 이준 대표는 “이미 국내에는 성형app이 많이 있지만, 외국인 환자 유치에 기여하며 한국의 메디컬 뷰티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은 없다. 이러한 점이 차별성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도 K미용 성형을 알리고 투명화를 돕는 글로벌 1위 메디컬 뷰티 온택트서비스로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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