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리스의원 천호점, 듀얼 모노폴라 RF 리프팅 장비 ‘세르프’ 도입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8 16:05:54
  • -
  • +
  • 인쇄
▲ 이용훈 원장 (사진=제너리스의원 제공)

[mdtoday=최민석 기자] 제너리스의원 천호점이 듀얼 모노폴라 RF 방식을 적용한 고주파 리프팅 장비 ‘세르프(XERF)’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르프는 6.78MHz와 2MHz 두 가지 주파수를 활용해 피부 반응 깊이에 따라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된 리프팅 장비로, 피부 표면부터 진피층, 보다 깊은 층까지 단계적인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시술 중 피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모니터링 시스템과 냉각 구조를 적용해 열 자극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전달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식약처(KFDA) 허가를 받았으며, 미국 FDA와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이용훈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며 “세르프는 주파수와 에너지 깊이를 세분화해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정교한 개인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쉬즈메디병원, 다빈치 SP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
이규형성형외과, 올타이트 도입
바로그의원 청주점, ‘아티움의원’으로 상호 변경… 진료 철학 중심 브랜드 리뉴얼
바른서울안과 분당본점, 안과 전문의 김종민 원장 합류
“심장 크기 줄어도 예후 다르다”… 광주스카이동물병원, 반려견 심부전 예측 기준 제시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