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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훈 원장 (사진=제너리스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제너리스의원 천호점이 듀얼 모노폴라 RF 방식을 적용한 고주파 리프팅 장비 ‘세르프(XERF)’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르프는 6.78MHz와 2MHz 두 가지 주파수를 활용해 피부 반응 깊이에 따라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된 리프팅 장비로, 피부 표면부터 진피층, 보다 깊은 층까지 단계적인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시술 중 피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모니터링 시스템과 냉각 구조를 적용해 열 자극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전달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식약처(KFDA) 허가를 받았으며, 미국 FDA와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이용훈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며 “세르프는 주파수와 에너지 깊이를 세분화해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정교한 개인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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