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코아이비인후과병원, 편도전적출술 5000례 달성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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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S코아이비인후과병원 제공)

[mdtoday = 최민석 기자] BS코아이비인후과병원이 개원 4년 만에 편도전적출술 5000례를 달성해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BS코아이비인후과병원에 따르면 2022년 5월 개원한 이래 정확한 수술과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안착시켜 편도전적출술을 단기간에 수술 5000례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작년 3월 개원 3년만에 편도전적출술 3000례를 달성한 이후 1년만에 누적 5000례를 달성한 것이다.

병원 측은 조완석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하는 ‘간호등급 차등제’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고 양압수술실과 헤파필터설치 등 수술실환자안전관리기준에 부합해 수술실환자안전관리 등급을 부여받는 등 의료질관리에 힘쓴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조완석 대표원장은 “이번 성과는 진단부터 수술, 회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해온 결과다. 정밀 검사에 기반한 수술 계획과 철저한 경과 추적을 통해 환자 안전과 치료의 완성도를 지속해서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BS코아이비인후과병원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지정하는 ‘2026년 보건의료지원사업’ 협력병원에 주요 대학병원들과 함께 지정돼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중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수술 등의 의료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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