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항체신약 개발 기업 노벨티노빌리티가 사무가구 기업 코아스와의 투자 협의를 철회했으며, 이는 회사의 정체성과 주주 가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주주 의견 존중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 당초 코아스는 제약·바이오 사업 진출을 위해 노벨티노빌리티 인수를 추진하며 약 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했으나, 노벨티노빌리티는 첫 자금 납입 예정일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 노벨티노빌리티 박상규 대표는 주주들의 의견에 감사하며, 항체신약 개발이라는 본연의 목표에 집중하여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현재 노벨티노빌리티는 다른 회사와의 투자 협의는 진행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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