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유한양행은 폐암 신약 '렉라자'의 뒤를 이을 차세대 신약 개발을 위해 신약 연구개발 전담 법인 '뉴코(NewCo)'를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 뉴코는 알레르기, MASH, 만성 신장 질환 치료제 등 유망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개발, 임상, 자금 조달, 기술 이전을 전담하며, 글로벌 기술 이전 및 IPO를 통한 엑시트 전략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 유한양행은 중앙연구소 내 '뉴 모달리티' 부문을 신설하여 표적 단백질 분해(TPD) 등 차세대 치료 기법 연구를 강화하고, AI 신약 개발 플랫폼 '유-니버스'를 통해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 과정을 자동화하여 파이프라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 또한, 장기 지속형 비만 주사제 개발 및 경구용 GLP-1 후보물질 탐색 등 차세대 비만 치료제 시장을 겨냥한 전략을 병행하고 있으며, 항암 분야에서는 YH35324, YH32367 등 후속 파이프라인을 전면에 배치하여 글로벌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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