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건강 100세, 스마트 의료·헬스케어와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MEDI EXPOKOREA 2022)에 리앤커뮤니케이션의 병의원 마케팅 브랜드 리앤메디가 참가 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건강의료산업전, KOAMEX, 대구국제의료관광전, 대구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대한민국한방엑스포가 동시에 개최된 총 393개사 989개 부스가 참가해 첨단의료산업과 헬스케어산업에 대한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는 한편, 메디시티 대구협의회와 9개 보건의료단체가 마련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서 리앤메디는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나 이미 개원해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자사 상품들을 소개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앤커뮤니케이션 김태민 대표는 “병원 마케팅, 콘텐츠 제작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면서 예전과 다르게 병·의원 관계자들이 콘텐츠 제작을 통한 홍보마케팅부분에 경쟁력 있게 준비하고 만드는데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상당수의 의사들이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채널 구독자수도 상당히 높은 경우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 메디114 컨설팅 그룹과 함께 참여하게 돼 무척이나 뜻 깊고 헬스케어 트렌드의 방향성을 알아가는데 있어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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