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5년간 온라인 비대면 채널을 통한 불법 식·의약품 판매가 2021년 5만8782건에서 2024년 9만6726건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마약류 불법 거래는 2021년 6167건에서 2024년 4만9786건으로 8배 이상 급증하여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올해 7월까지 이미 5만2565건이 적발되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으며, 식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에서 불법 유통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9만 건 이상의 불법 판매가 적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처분은 548건에 불과했으며, 마약류 관련 수사 의뢰는 2021년 26건에서 올해 7월까지 85건으로 늘어나 온라인 마약 범죄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온라인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해 플랫폼 기업 책임 강화, 국제 공조 확대, 전담 인력 및 예산 확충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