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여름철이 되면 건강한 몸매와 탄력 있는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게 된다. 이에 따라 피부 관리를 위해 시술 등 의료적 도움을 받기도 한다.
다양한 시술 가운데 '네오스컬프'의 경우 고주파 리프팅 장비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얼굴과 목, 턱선 등 세밀한 부위뿐 아니라 넓은 바디 부위까지 폭넓게 적용 가능하다. 최대 30mm 깊이까지 고주파 심부열을 전달해 지방세포의 apoptosis(세포 사멸)를 유도하며 콜라겐 재생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효과적으로 회복시킨다.
이로 인해 심부볼, 이중턱, 팔자주름, 늘어진 볼살 등 얼굴 윤곽 개선 효과가 높다. 또한 균일한 고주파 온도 유지로 냉각이나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해 통증과 부작용이 적어 빠른 일상 복귀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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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윤 원장 (사진=오아로피부과 제공) |
네오플렉스는 바디에 특화된 저주파 장비로 복부, 엉덩이, 허벅지 등 운동과 식단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부위에 효과를 발휘한다. 저주파 자극이 지방층 감소와 탄력섬유 활성화를 동시에 진행하며, EMS, ICT 등 다양한 모드를 이용해 개인 맞춤형 에너지 제어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짧은 시간 내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오아로피부과 노원점 정재윤 원장은 "네오스컬프는 얼굴 리프팅 효과가 즉각적이고 네오플렉스는 바디 라인 개선 효과가 높다"면서 "그러나 모든 시술이 그러하듯 시술에 앞서 의료진과 현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걸맞는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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