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EGFR 돌연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보네시맙과 화학요법 병용 투여 시, 화학요법 단독 투여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이 유의미하게 연장되는 긍정적인 임상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PD-1과 VEGF를 동시에 표적으로 하는 최초의 이중특이성 항체인 이보네시맙은 438명의 환자가 참여한 3상 임상시험에서 화학요법 단독 투여군 대비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을 48% 감소시켰으며,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은 6.8개월로 대조군 4.4개월보다 우수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 이번 연구 결과는 뇌 전이 환자를 포함한 모든 하위 분석에서 일관되게 나타났으며, 이보네시맙과 항암화학요법 병용이 치료가 어려운 환자군에서도 양호한 안전성을 유지하며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치료 효과 향상을 가져왔음을 시사합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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