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염정현 원장 (사진=셀리에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셀리에의원이 서울 강남구 신사역 인근에서 최근 정식 개원했다.
셀리에의원은 개원과 동시에 인터오션의 좌식형 고압산소치료기 ‘인피니티(Infinity)’를 도입해 시술 후 회복 중심의 케어환경 구축에 나선다.
셀리에의원은 ‘피부 건축학(Skin Architecture)’과 ‘시간 디자인(Time Design)’을 의료 철학으로 삼고 개인의 피부 구조·층위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맞춤형 진료 제공을 목표로 한다. 특히 미용 시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회복 솔루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압산소치료 기반의 ‘프리미엄 리커버리 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염정현 대표원장은 “셀리에의원은 환자 개개인의 피부가 가진 결을 읽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회복시키는 데 집중하는 클리닉”이라며 “시술의 완성은 ‘회복’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고압산소치료다. 인터오션의 고압산소치료기 ‘인피니티’는 환자가 편안하게 앉은 자세로 치료받을 수 있어 미용 시술 직후 회복 케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과 전문의 출신인 염정현 원장은 다양한 수술·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성·효율성을 갖춘 회복 시스템이 미용의료의 기본’이라는 점을 강조해왔다. 특히 'PADI 스쿠버 다이빙 강사 자격'도 갖추고 있어 고압산소치료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감압병 치료도 가능하다.
셀리에의원이 도입한 인터오션 좌식형 고압산소치료기 ‘인피니티’는 눕지 않고 앉은 자세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공간 효율성과 환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3ATA 치료압 인증을 갖추고 최대 7ATA까지 안전 테스트를 완료해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리클라이너 기능을 통해 시술 직후 회복에 최적화된 자세를 제공한다.
피부과·성형외과에서 이뤄지는 레이저·리프팅·재생 시술 후 부기·통증 완화와 회복 촉진에 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내부 산소 농도·이산화탄소·습도를 식약처 기준에 맞게 자동 관리하고, CO₂ 배출 시스템·호흡기체 자동전환·화재 방지·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갖췄다.
염 원장은 “환자가 치료 결과에 만족하려면, 빠르고 안전한 회복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셀리에의원은 앞으로도 환자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회복 경험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