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제‧치료기기 연구개발 강화…당뇨병 관리 로드맵 구축

| ▲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왼쪽)과 원규장 한국당뇨병학회 이사장(오른쪽).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당뇨병 치료제 및 치료기기 분야 연구개발 강화를 위해 대한당뇨병학회와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료제 공동연구, 전문인력 육성 및 세미나 개최, 당뇨병 관련 의료산업 성장을 위한 사업화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한다.
한편 케이메디허브는 최대 180일까지 사용가능한 연속혈당측정기 개발의 토대가 될 포도당 검출시약을 개발해, 복부 피하지방에 이식 가능한 혈당측정기를 연구 중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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