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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너원고' 메인 포스터 (사진=Mnet) |
[mdtoday = 양정의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의 재결합을 공식화하며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엠넷플러스는 14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거대한 집 형태의 공간을 배경으로 11명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가 등장한다. 박지훈은 곰 인형을, 황민현은 청소 도구를, 김재환은 헬스 기구를 소품으로 활용했으며 강다니엘은 잠옷 차림으로 묘사되는 등 각 멤버의 특징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본 방송에 앞서 오는 21일 오후 6시에는 공식 SNS를 통해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B-Side' 영상이 공개된다. 해당 영상에는 7년 만에 공식적으로 모인 멤버들의 첫 식사 자리와 그간의 근황을 나누는 대화가 담길 예정이다.
워너원은 지난 1월 재결합 소식을 전한 이후, 지난 6일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오프닝 세리머니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활동에는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중국에서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은 참여하지 않는다.
멤버들은 이번 재결합에 대해 "과거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모인다’는 말처럼 다시 함께하게 됐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함께하는 좋은 순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최초 공개되며, 이어 오후 8시 Mnet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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